소리타악에 담다.

​세상의 다양한 소리타악으로 드러내다.

Sound as Percussion.

Revealing various sounds of our world as percussion music.

소리 퍼커션의 예술활동은 연결융합이라는 두 키워드로 대표된다.


국내외 아티스트를 연결하는 협업을 통해 한국 전통 타악기 음악을 현대 음악, 전자 음악, 무용, 미술, 영상 등 다양한 예술 장르와 하나로 녹여 내는 작업을 선보여왔다. 


또한 국제 워크숍과 자료집 제작으로 대표되는 연구·교육 활동으로 타악기 음악에 대한 지식체계를 연주 실제와 연결하여 넓혀나가고 있다.


소리퍼커션의 목표는 동시대의 예술가들에게 한국 타악기 음악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는 동시에, 다양한 관객에게 한국 음악을 뿌리로 하는 새로운 예술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다.

 SORI PERCUSSION blends Korean traditional music with contemporary music and art,                           electronic music, dance, and videography through artistic collaborations.

 

Also developing studies on percussion music, they incorporate international workshops and archive data on Korean percussion music in conjunction with their performances.

 

Rooted in Korean music, SP aims to widen the possibilities of Korean percussion and to create imaginative artistic experiences for their audien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