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inity Resonance of Macro Cosmos

2020.10.9. 서울 Platform-L

 


무대 위, 징과 꽹과리는 각각 하나의 행성과 별을 상징한다. 그 중심에 연주자가 있으며, 각 악기의 울림과 영향을 주고 받는다. 모든 악기들은 독립적으로 공명하며 각자의 소리를 발현한다. 연주자의 연주와 악기들의 독립적인 울림이 결합하면서, 공간에서 하나의 거대한 소리 우주를 만들어 나간다.

공연정보 더보기


조회수 85회

Infinity Resonance of Macro Cosmos

2020.10.9. 서울 Platform-L

 


무대 위, 징과 꽹과리는 각각 하나의 행성과 별을 상징한다. 그 중심에 연주자가 있으며, 각 악기의 울림과 영향을 주고 받는다. 모든 악기들은 독립적으로 공명하며 각자의 소리를 발현한다. 연주자의 연주와 악기들의 독립적인 울림이 결합하면서, 공간에서 하나의 거대한 소리 우주를 만들어 나간다.

공연정보 더보기


조회수 85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