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퍼커션, 타악으로 넘다

2020.12.10 아트홀가얏고을 제2회 창작실현무대 고수열전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한국 타악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는

소리 퍼커션이 아트홀 가얏고을에서 한국의 전통 판소리 심청가 및

스웨덴 작곡가 제니 헤트네 Jenny Hettne의 Trio,

한국 작곡가 이정혜의 , 작곡가 이혜진의 모리를 선보였다.


프로그램 심청가 중 인당수에 빠지는 대목소리: 김소진, 북: 황인혁 북 (작곡: 이정혜) ㅣ 소리북: 최소리 설장구 ㅣ 장구: 황인혁 Trio (작곡: Jenny Hettne) ㅣ 타악: 최소리 모리 (작곡: 이예진) ㅣ 소리북: 황인혁, 곽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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