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퍼커션 세계속의 한국타악 IV

2018.11.09~10 서울남산국악당 크라운해태홀




한국타악기의 주법과 장단을 새로운 방향으로 재해석하고

현시대의 음악을 만들어내는 소리퍼커션이 전통과 현대를 넘나드는 공연을 선보였다.

그리스 현대음악 작곡가 야니스 세나키스 Iannis Xenakis,

미국 미니멀 음악의 거장인 스티브 라이히 Steve Reich의 작품을

타악 듀오 모아티에 Moitié와 함께 연주했다.

또한 소리퍼커션의 색다른 시각으로 재구성한 설장구+, 사물놀이+와

전 출연진을 위해 작곡된 강혜리의 신작 노송老松을 초연했다.


SORI PERCUSSION’s various programs redefine

traditional Korean percussion, styles and music, and creates

the music of modern times. Young percussionists Choi Sori,

who is an active international musician, and Western Percussion Duo Moitié

participated to create a performance that straddles the boundary between

tradition and modern.


They played Steve Reich's 〈Music for pieces of wood〉, Iannis Xenakis' 〈Okho〉,

Sori Percussion's <Seoljanggu+>, and <Samulnori+,>

and Hyeri Kang's new work 〈Old Pine Tree〉.


프로그램

스티브 라이히 - 나무조각을 위한 음악

야니스 세나키스 - 오코

강혜리 - 노송

소리퍼커션 - 설장구+, 사물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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