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덴마크 수교 60주년 프로젝트 Beat & Beyond

2019.09.19 국립국악원 우면당



Beat & Beyond는 한국-덴마크 수교 60주년을 맞아

덴마크의 현대음악 오케스트라인 벨버드 쳄버 오케스트라와

공동으로 주최한 문화예술교류 프로젝트로, 양국 음악가들의

예술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지속적인 문화 교류를 확대하고자 기획되었다.


9월 국립국악원의 공연에서는 덴마크의 작곡가 시몬 뤼플러,

한국의 작곡가 김택수를 포함한 한국과 덴마크 작곡가들의

작품을 선보였으며 특히 드럼과 장구가 함께 연주하는 드럼산조,

페르 노가드의 타악기를 위한 I Ching을 연주하는 등

양국의 음악을 아우르는 새로운 시도들이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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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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